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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-01-14 11:16 조회1,36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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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신임 부회장에 김영래(63·사진) 한국점토벽돌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.

신임 김 부회장은 청주 출신으로, 점토벽돌을 생산하고 있는 (주)한일세라믹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,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회사를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고, 관련 업계와 중소기업 현안 해결에 적임자라고 평가를 받고 있다.

김 부회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대전·충남지구 총재를 역임했고,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(대전지역 대표)으로 재직하고 있다. 김 부회장의 임기는 2015년 2월까지이다.

맹태훈 기자 taehunm@daejonilbo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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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일보 2011-03-18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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